다낭가라오케와 다낭밤문화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낭 가라오케와 밤문화를 맛보고 왔는데요.

친구와 같이간 여행이라 흥이 두배가 됐네요 ㅎㅎ

제가 간곳은 베트남 다낭인데요.

우선 다녀온 가라오케샵 이름은 준코가라오케에요.

다낭 가라오케를 찾아보다가 여기가 괜찮겠다 싶어서 알아보고

방문했죠

다낭밤문화투어후기


가격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도 무엇보다 아가씨가 많을까 하는 막연한 걱정은 언제나 했지만

방문하니 아가씨들 수용인원은 물론이고 수질도 좋더라구요.

그래도 믿을 건 한인실장밖에 없었기에

하루전날 다낭 붐붐마싸 갔을 때 보다 더 일찍 갔죠.

(붐붐마싸는 가라오케 썰을 먼저풀고 후에 풀겠습니다)

 6시 좀 넘어 도착해서 아가씨들이 출근이나 했으려나

 걱정했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란걸 깨달았아요.그냥 물반 고기반수준..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실장말로는 오늘 이쁜애들이 많이 출근했다고 했어요.

들어서니 큰방에서 초이스를 했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아가씨들이 방에 꽉 차서 문 밖에도 서있는 수준이였죠..

하나하나 보는데 이쁜애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어요

마음같아서는 10명정도는 앉혀서 같이 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럴만한 금전적 여유가 없었기에

진짜 돈만 있었으면 10명씩은 끼고 놀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기왕 노는거 제대로 놀아야되니까

양주세트 시키고 실장추천받아서

마인드 좋고 이쁜애들로 골라서 앉혔죠

애들이 어느정도 한국말을 할 줄 알아서

같이 노는데 불편함도 전혀 없고 좋았네요


역시 오빠라는 말은 어딜가나 참 듣기좋은 말이네요 ..ㅋㅋ

한국노래 불러달라니까 사랑의 배터리를 불러주는데

참 얼굴도 이쁜게 노래도 잘하구나~ 싶었죠

다낭 붐붐걸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애들이 확실했어요.

이런면에서 보면 다낭 붐붐마싸보다

조금 더 비싸도 KTV를 찾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한7시쯤 돼서 화장실을 가려고 방에서 나왔는데

아가씨들이 절반 이상이 빠져있음..

아무리 생각해도 부지런한게 역시 최고인 것 같아요.

언제나 실장말을 새겨듣자 이게 내 밤문화 교훈이 됐죠

그래도 절반 정도가 상타취라 내상걱정은 거의 없을 것 같네요

아예 끝물에 오지 않는 이상 ㅋㅋ


혹여 끝물에 와서 별로다 싶으면 굳이 술먹고 돈낭비하지말고 깔

끔하게 포기 한 후 다음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같은돈을 주고 다른클라스에 놀면 억울하니까요ㅜㅜ

두시간 정도 신나게 놀고 나니 굉장히 힘들고 지쳤어요.

2차 나가서 방에 들어왔는데 굉장히 피곤하고 술기운도 덜빠졌고

 (본인은 술취하면 굉장히 피로가 몰려오는 케이스)

그냥 씻고 잘까 했는데

이 아가씨 마인드가 아주 훌륭했죠..

 알아서 먼저 들이대는데 진짜 물건이구나 싶었어요
구석구석 날 행복하게 해주는데 잠이 확 달아날 정도..

덕분에 아닌밤중에 열심히 달리고

 푹 잠 잘 자다가 눈을 뜨니 5시였는데

 나의 기상과 함께 나의 대물도 같이 기상을 했죠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 아가씨를 깨워서

 천천히 자극을 하니 슬슬 반응이 오는데

20대로 돌아간 듯한 행복한 기분이였죠..

마치 연인이랑 사랑을 나누는듯한

 그런 분위기라 오랜만에 좀 설레는 기분도 느꼇던 것 같아요

 다낭 가라오케 안가본 놈은 있어도 한번 가본놈은 없다고 하는데

 나도 그 중에 포함될 것 같음. 이것만큼은 확신드리죠..

원래6시에 돌아간다고 했는데

8시 까지 같이 시간을 보내다가 같이 아침밥까지 먹었네요
다시한번 나의 교훈이 틀림없이 옳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제친구도 만장일치로 너무 좋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충동적으로 풀빌라 예약을 했다죠 ㅋㅋ

다들 돈아깝게 내상입을 걱정말고

준코KTV 갔으면 함 진짜 내상없이 야무지게 놀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붐붐마싸 썰을 간략히 풀자면

가성비에는 붐붐마싸가 탑일듯 해여.

굳이 술을먹을 필요도 오히려 몸을 시원하게 풀다보니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제가 간곳은 다낭 화월루 라는 붐붐마싸였는데

다낭밤문화투어후기


밖에서 본 외관은 이러합니다.

아가씨 수용인원은 대충 10명 정도 되고 미러룸초이스라 국내 강남권 멀티샵처럼

아주 잘되있더라구요.

이쁜이들도 많은편이고 마사지도 아주 수준급

저는 태국마사지는 안맞나봐요. 베트남 마사지가 몸에는 더 잘받네요.

그리고 초이스 전후로 샤워도 같이하는 시스템이 뭔가

야릇하고 워밍업엔 최고였어요

떡스킬도 역시 경력이나 이런거 때문인지

엄청나더군요. 첫날에 화월루에서 정말 물잘빼고 담날에

준코에서 미치게 놀아서 인지 한국돌아와서

하루이틀은 그냥 잠만잤네요ㅋㅋ

꼭 위의 두업소는 내상입을 걱정없이 행복한 여행을 할수있을거에여.

추천드리고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