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다녀왔던 이발소~

이번에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 이발관 다녀왔던 후기 한번 남겨보도록 할게요~

이전에는 시간이 많이 남아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요즘 시간이 안되서 여행을 못가다가 이전에 베트남 호치민에 즐겁게 여행 갔다왔던 기억이 있어서 요즘 괜찮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던 다낭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

호치민 여행 다녔을 당시에는 항상 1일 1이발관 or 1마사지 로 저렴하게 즐겼는데 이번에도 그럴 생각으로 여행을 왔기떄문에 호텔 체크인을 바로 하자마자! 인터넷으로 다낭 이발관을 검색 하던 도중 미스하 살롱 ? 이라는 곳이 이름부터 눈에 뛰더라구요 인싸들의 핫플레이스라나 뭐라나…

광고인가 싶어서 안가려고 생각 하려는데 그래도 뭐 마음에 안 들면 다른 곳 가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호치민 처럼 정말 다낭도 한인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더라구요.. 어느 업체를 가도 한국분이라 소통도 잘 되고 ~

호치민에서 이용할 당시 픽업 서비스 같은건 받지 않고 택시로 이동을 하던 기억 떄문에 택시로 이동할 생각으로 왔는데 마침 이발관에서 픽업 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다고 하셔서 픽업 해주는 차량 타고 도착 했네요~

내려서 입구를 봤는데 디자인을 정말 잘 해놓으신 것 같았어요 왠만한 호치민 이발관 저리할 정도로.. 아이들 데리고온 가족분들도 아이들 놀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나쁘지 않은 것 같은 생각도 들었네요 ㅎㅎ

저 같은 경우는 디자인을 너무 신경써서 잘 해놨으면 서비스가 좋지 않았던 업체를 방문했던 적이 몇번 있어 이번에도 혹시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 했는데


예상 과는 다르게 직원들이 친절하고 실력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이전에 호치민에서 처음 서비스를 접했을 때에는 귓밥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서 서비스를 받으면서 직원분이 귓밥을 보여주시는데 제 귀에 어떻게 그렇게 많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나오더라구요. 시원하기도하고 너무 많다보니까 조금 따끔 하기도 했는데 마무리 하고 귀 청소 다 끝나니까 이렇게 잘 들릴수가 없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귀청소를 끝낸후 마사지를 받는데도 이발관이 메인인 가게인데도 정말 마사지도 잘 하고 질도 높게 잘 받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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