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투어 떡마사지 에코걸 가라오케 후기

안녕하세요.

다낭에서 야무진 밤투어를 다녀왔네요.

화끈하고 굉장한 도시에요 정말 ..

각종 인터넷이나 지인들

썰만맨날 듣다간 울화통이 터져서

제가 가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쏘게됐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첫날밤엔 바로 다낭 가라오케 ktv로 이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라오케 다낭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한다 하더라구요.

핫플레이스로 소개받아 이동했고

도착한곳의 시설이 국내 못지않게 화려하고 깔끔하고 좋고

이래서 다들 굉장히 놀랐습니다 ㅋㅋ..

도착하고 나선 맥주와 안주를 시켜놓고

맥주잔에 얼음을 넣어 다같이 폭소하며 뜨겁게

놀았네요.

노래잘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화끈했네요.

그래서 그친구들과 2차를 근처 모텔로 가서

즐겁게 마무리까지 싸악했습니다.

두명씩 2개방 잡아서 2대2로 재밌고 뜨겁게

마무리까지 했네요 ㅎ.ㅎ

그리고 떡마사지도 즐겨봤는데

우선 제 체질에 제일 잘맞더라구요.

마른편인데 다른 중국이나 다른 경락등은

너무 아프기만해서 다른날에 몸살이나고

그랬었는데ㅜㅜ..

천천히 아로마로 편하게 마사지해주고

중간중간 야릇한곳도 만져주니

후끈 달아오르더라구요.

저희가 간곳이 ㄸ샵이라 팁지불하고

바로 ㄸ까지 야무지게 하고 나왔죠.

그리고 마지막날에 1박2일로 예약한 에코걸!

이거 참 재미있습니다

동행서비스인데 이성을 초이스해서

만나서 밥먹고 애인대행? 같은거죠.

먹거리도 현지인이 추천해주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2차도 보장이 되어있는거기에

놀거 먹을거 드라이브 다 즐기고

호텔숙박 따로 애들끼리 뜯어지고

숙소로 가서 애인처럼 꽁냥꽁냥거리다가

맛점했습니다^^ 에코걸이 몸매 원탑!

하.. 비용은 생각한거 보다 조금 더 썻지만

유흥이나 밤문화엔 베트남이 갑이 맞더라구요.

다시 꼭 조만간 코로나 잠잠해지면 가야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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