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후기

안녕하세요 2020 신년에 다낭으로 여행을 오게됐어요~

날씨가 정말 여행하기 딱 좋은날씨라

좋았는데요.

저번 다낭여행엔 친구들과 와서

되지도 않는 헌팅하랴 술퍼먹으랴

결국 아무것도 얻지못하고

마사지샵 가서 즐기고 온게 전부라

이번엔 시간이랑 돈을 낭비할빠엔

에코걸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해보려고 여행을 하게됐죠.

알아보고 이용하게 됐는데

우선 에코걸이라는 시스템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하거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대강 설명드리고

여행후기를 말씀드려보려구요~

우선 에코걸이란 제일 기본적인 단어로

설명을 드리자면 1대1 동행가이드에요

여행인원에 따라 2대2 3대3이 될수도 있죠.

현지의 명소와 맛집을 안내해주고

여행내내 24시 붙어서 가이드 해주며 데이트느낌을

낼수있는 이성으로 매칭을 시켜주죠.

물론.. 뜨거운밤까지 포함이 되어있구요.

남자라면 다들 여행의 목적중에 필수로

뜨거운밤? 이 여행 버켓리스트 이기에

돈을 처음에 지불하고 이용하면

여행중에 조급함이나 무엇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없기에 여행이나 여러부분을

더 잘 구경하고 느끼고 올수있더라구요.

우선 저는 2박3일로 일정을 잡아

에코걸을 이용했는데

현지 에코걸 에이전시에 연락해서

사진을 몇장 받았는데

제일이쁘장한 처자가 있기에 그분으로 초이스하고

바로 만남을 가져서 보니

정말 사진이랑 크게 차이없이 슬랜더에

쭉빵한 처자가 왔습니다

이게왠떡..진짜..

영어를 살짝 구사하는 수준에 한국말을 좀합니다.

그래서 나이와 간단 질문을 몇개하면서

친근해지고 있었죠.

아맞다.. 나이는 우선 21살이였어요.

꽃다운 나이 응큼..ㅋㅋ 우선 배가고파

식당으로 안내받으며 이동하는 길에

걸으면서 뒷태를 좀 보고싶어서 잠깐 떨어져 걸었더니

다리알도 하나도 없이 정말 쭉빠진 다리

크으.. 우선 밥은 쌀국수와 무슨 다진고기? 같은걸

곁들여서 먹었는데 입맛에 맞더라구요.

밑엔 먹은 쌀국수 사진 투척~

다낭에코걸 후기

여행초이스도 굉장히 잘해주는편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싱글벙글 환하게

리액션해주고 웃어주는데

언어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간단히 여행과 뜨밤이 목적이였지만

진짜 연애도 해보고싶단 생각이 문뜩 들더라구요..

하 내 이성을..ㅋㅋ

그리고 여러명소를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저녁엔 간단한 위스키로 몸을 달구며

가벼운 스퀸십도 마무리한 상태였죠.

투숙을 잡은 호텔로 이동해서

같이 샤워를 청하니 흔쾌히 따라줍니다.

하루종일 같이다녀 힘들고 치질만도 한데

저를 씻겨주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씻겨주는데

급작스레 멜랑꼴리해지는 순간이 딱 있었어요.

욕실안은 뜨거운물을 계속 틀어놔 수증기로 꽉막혔었는데

신경도 안쓰고 키스를 했습니다

수증기때문에 가빠오는 숨과함께

서로의 촉촉해진 피부결을 만지며

스퀸십하는데 정말 뜨겁더라구요.

바로 그 느낌이 식기전에 수건으로 대충닦고

침대로가서 불꽃튀는 밤을 보냈죠.

스킬도 스킬이지만 진짜 애인과 하는듯한 밤이였어요.

하루만에 이렇게 정과사랑의 감정이 싹트는 느낌은

첨일 뿐더러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2박3일동안 정말 잘이용했습니다.

다낭 에스코트걸

에코걸 여행후기 인증을 위해 마지막 여행날 아침에 찍은

그녀의 뒷모습하나 투척하고 물러갈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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