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투어 다낭 에코걸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베트남 다낭여행을 다녀오게 됐는데요.
에코걸이라는 여행동행 시스템을 이용해 봤어요.
아주 괜찮더군요.
가서 헌팅하랴 헌팅도 물론 힘들지만
헌팅후에 뜨거운 밤을 위해
드는 돈이 훨씬 많이든다는걸
저번 여행에 느꼇기에..
이번엔 차라리 에코걸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그냥 돈주고
여행지나 데이트 연인끼리 하는거처럼
아주 즐겁게 이용하고 왔어요.

다낭에코걸

우선 에코걸이란
여러나라에 여행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동남아권 등이 주로 많이 발달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며
이성으로 초이스를 할수있고
만남장소에서 미팅 후
바로 둘이서 여행을 하며
맛집도다니고~ 드라이브도 쇼핑도
그리고 제일중요한 뜨거운밤 (19)를
즐길수 있죠.
처음엔 돈주고 여행파트너를 잡고 시작하는게
좀 그랬었는데
해보고 나니 훨씬 사이즈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언어구사 자체도 영어를 잘씁니다.
약간의 한국말도 하구요.
한국말은 대화수준은 바라지마시고..^^
애교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길거리에서 헌팅을 해보면
은근 영어를 아예못하는 베트남
여성들이 많습니다;;
한국인들은 우선 세계언어인 영어로 소통이
불가능하면 아무리이뻐도 맘에들어도
착해도 꼬시기? 불가능이죠..

다낭에코걸

우선 밥부터 먹었습니다.
다낭 베안레스토랑으로 기억하는데

이 볶음밥 정말 맛있게 먹었죠 에코걸과 함께
실없는 코스는 안짜는거 같더군요 섬세하게..ㅋㅋ
밍밍할줄 알았는데 굉장히 간도 되있고 잘먹었습니다.

다낭에코걸

그이후 여러곳을 들리며 쇼핑을 하다가
그녀의 옷도 하나 싼거 사줬네요.
해맑게 웃으며 좋아해주는데
와.. 잘못하면 감정이 생기겠다 싶은..
솔직히 영업마인드인지 실제로 나오는 필링인지
알아채기가 힘들정도로..
그리고 흔들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이즈가 너무 괜찮았죠..
그리고 그날 사쿠라 호텔에 숙박을 해두고
체크인 하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샤워를 하기전 혼자보기
너무아까워 한장의 뒷모습사진을
찍어봤죠.

피부도 대박이고.. 몸매도 좋고
우선 스타일 자체가 구린게 하나없이
그냥 입안열면 한국인 그자체였어요.
밤이 되어 숙소에서 술한잔 걸치며
그렇게 달아오르다가
여우같이 달려들어 사정없이 흥분을 시키더군요
결국 정말 굉장한? 밤을 보내고
그녀를 다음날 보내고 라인으로 국내돌아와서도
간간히 연락중이네요.
다음에 또가면 이번엔 그냥 데이트하자고
해보려구요.
여러분들도 꼭 한번 에코걸을
확실한곳에서 한번 이용해보셨음 해요.
정말 굿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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