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투어 후기

친구가 베트남 여행 얘기를 많이해서 이번에 휴가를  내고 3박4일로 다녀왔습니다. 
관광목적으로 갔지만 어떻게 밤을  남자끼리 지낼수 있겠습니다ㅎㅎ 
친구가 동남아쪽은 출장겸 쉴겸 많이 왔다갔다해서  이쪽 밤문화가 핫하다고 얘기해줘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벳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도착 하느라 잠을 재대로  못자서 피곤피곤.. 하지만 벳남 첫방문이라  힘이 절로 납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을 어렵지않게 만나서  시간동안 참았던 담배를 우리 렌트카 앞에서  시원하게 한대 빨아줍니다ㅋ 

너무 디테일하게 작성하다가는 일기같아서  중간중간 생략하겠습니다. 
밥먹고 마사지샵가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1시간당 가격이 비싸지않아 2시간 코스로 받았습니다. 
퇴폐업소가 아닌 진짜 마사지 이고 재대로 마사지  받으니 몸이 날아가는듯 좋네요. 
마사지사도 나름 어려보이는데 상당히  잘해서 팁주고 나왔습니다. 
전날 잠을 많이 못자서 낮바는 별로 땡기지 않아  SM몰 구경하고 호텔에서 좀쉬다가 저녁바를 갔습니다. 

저녁바는 일찍가야지 출근한 아가씨들이  많아서 미리 서둘러 가야 한다길래 6시30분부터 갔습니다. 
바에서 아가씨들 대리고 나와 노래방 술집으로  가서 술도먹고 노래도 부르고 2:2로 놀았습니다. 
한국말은 어느정도 조금씩 할줄알더라구요.  주변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성수기라 그런듯 하네요. 
제가 지방에 오래살다가 수도권에 온지 얼마안되서  한국 노래방 아가씨들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베트남 사람이라 조금은 거부감이 있었는데 와꾸  몸매보고 바로 앉혀버렸습니다.  한국에서는 손님이 맘에안들면 거부하는경우도있는데 거부도 안하고 노는것도 아주 프리하고 가격도 이거저거  다썼지만 한국 안마방가는 가격정도라 부담감도 없었습니다. 
나이도 20대 초반이고 제이상형에 가까운 바바애 얼굴  몸매 한국 연예인느낌이 났고 여상으로 해주는데 엉덩이로  흔드는 속도가 장난아니였습니다. 
이른새벽 시간은 잘모르겠으나 따뜻한 햇살이 점점 비추고 저는  갈증이 나서 일어나고 아가씨는 제움직임에 둘다 잠이깼습니다. 
호텔에 오자마자 한번하고 바로 둘다 잠들었었는데..  일어나보니 잠이덜깬상태에서 제것이 커져있습니다. 

제껄 손에 쥐고 아가씨가 자동적으로 넣고 노콘  상태로 플레이를 하게 됐습니다. 비몽사몽 금방 자다깨서  해보니 꿈에서 하는듯한 
색다른 기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아가씨를 돌려보내고 아점을 먹습니다. 
풀빌라를 예약했었는데 성수기다보니 첫날만  호텔에서 이용하고 둘째날부터 풀빌라로 고고고~! 
풀빌라에서 짐을 풀고 가볍게 맥주한잔 하면서  자유여행 일정이였지만 저희가 정했던 일정보다  더 재밌게 놀고싶어서 
가이드 실장님에게 일정과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실장님께서 관광오신 손님들은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재미있게 놀다가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가이드 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한국인의 정이 느껴졌습니다. 
첫날부터 너무 신나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숙취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첫날부터 너무 달리지마세요ㅎㅎ 
풀빌라에서 수영도 하고 방에서 쉬다가  날씨가 선선해져서 저녁 먹으러 나갔습니다.ㅋ 
저녁날씨는 엄청 시원합니다. 저녁먹으며 워밍업 소주 ㅋㅋ 개인적으로 KTV같은 룸 시설이 편한대 친구놈이 전날  파트너에 꽂혀서 다시 밤바로 갑니다. 
보통 인기있는 아가씨들은 금방 초저녁에 손님들과  나가는데 운이좋게 일찍가서 친구놈은 파트너를 고르고 

저는 전날 파트너가 없어서 실장님의 추천을받아 ㅋㅋ  더 괜찮은 아가씨로 초이스한뒤 술은 풀빌라가서  먹자고 얘기해서 아가씨들과 함께 풀빌라로 갑니다  
후기로만 읽어보고 상상만했던 수영장에서 음악도 틀고 술도  마시고 아가씨들과 어울린다니.. 
거실에서 술을 마시며 얘기도 하고 술이 조금씩 들어가니  친구놈과 저 누가 먼저 할꺼없이 아가씨와 키스타임 ㅋㅋ 
바로 수영장가자고 준비했던 수영복과 음악을 틀고 수영도하고  맥주도 마시고 한국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경험을 하니 말로 표현하지못할정도로 흥분됐습니다ㅋㅋ  
술이 어느정도 올라 각자의 방에가서 아가씨와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뜨거운밤을 보내는데 옆방에서 친구와 아가씨가  내는소리.. 저와 제파트너가 내는 소리 ㅋㅋ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마지막날 하.. 아가씨도 보내고 식사하는데 내일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더재밌게 후회없이 놀다가자 해서 
낮에 바쁘게 할수있는건 다하자 얘기해서 권총사격 , 레이싱 ,  마사지도 한번더 받고 저녁에는 KTV를 일찍 갑니다 ㅋㅋ 
KTV는 많은 후기와 인터넷만 찾아보면 나오지만 한국  룸싸롱 분위기입니다. 
KTV에서 만난 아가씨는 벳남와서 만난 아가씨들중에  최고봉 이였습니다. 
속궁합도 잘맞고 ㅋㅋ  정말 애인같은 느낌이 가장 강했고  시간적 여유만 있었다면 몇일 더 연장하고 싶었습니다 ㅠㅠ 

KTV에서부터 제가 취해서 어떻게 풀빌라로 왔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계속 저를 챙겨주고 숙소에와서 뻗어버렸다고 얘기해주더군요. 
새벽에 깨서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제가 귀찮게  자꾸 건드려도 제 장난을 다받아주고 술이깨니까 급꼴려서 한번하고 같이 
밥먹으러가자고 준비하라고 얘기한뒤 같이 샤워하다가..  또 한번 저질러 버렸습니다 ㅋㅋ 
친구와 친구파트너 깨워서 워킹스트리트에 나가서  아가씨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카레와 닭고기가 어울려진 음식과 아가씨들은 라면을  좋아하더라구요ㅋ 한국 라면도 시켜서먹고 헤어지려고하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만간 또 뵙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실장님..정말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여행이 10배 즐거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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