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밤문화 정보를 알아보자

얼마전 다낭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1년 반 정도를 생활하며 살았던 그곳과는 다른 밤문화

일단 호치민은 타 도시와 다르게 

밤문화 자체가 불법인곳이 많았어요

여행자에겐 더욱 마약같이 끌리는 조건이죠..

하지만 여행자들이 많이오는 곳 답게 다낭은 본격적입니다.

경찰들 단속도 없는편이구요 🙂

‘반유띠엔’ 정도로 통하는 세상이었습니다.

( 여행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죠..)

우선 나이트클럽은 종류가 많은편입니다

현지로컬클럽도 있구요.

OQ, 골든파인, 노보텔, F3이나 이런곳들 가면 가격은 평균 4만원정도

좀 비싸게 놀아도 10만원정도인데요 

문제는 이런 나이트는 상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직접 돈만 내면 바로 앉혀주는 시스템

그러다보니 외국인들은 그냥 밤문화 찾아왔다면 안곤하죠

그냥 뭐 스트립은 건전하고 좋습니다.

봉춤부터 시작해서 신기한건 다 보여주는 편입니다

사실 이런것도 문화적 충격중 하나였어요

맥주 한병 3$면 충분히 구경하고 즐기다가 이동할 수 있죠

각 가게마다 분위기가 다르다고는 하지만

대형 나이트는 대부분 이런 구조

그리고 만약 로컬의 느낌을 찾는다면? 아예 우리나라의 썩은 클럽들과 비슷합니다.

담배연기로 가득찬 그러한곳도 찾을 수 있었어요 ㅎㅎ

제일 놀란건 이런 느낌..?

무슨 화장실을 이렇게 만들어놔서..

들어가자마자 문화적 충격 제대로 받았습니다.

호치민은 대부분 화장실이 팁을 받는 반면에 다낭에서는 여행지 답게

그러한 경험은 한번도 할 수 없었습니다 ^^:

사실상 현지 펍들의 느낌이 가장 좋긴합니다

외국인들의 향연이라 보실정도?

저기 보이는 풍선은 웃음풍선이라고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으로 규제되었죠

하지만 베트남에서는 1$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판매를 하는 상황이더라구요

다낭은 

이렇게 자유롭게 즐길만한 공간이 많아요

호치민에는 대부분 데땀거리에 가야 외국인들을 볼 수 있지만

모든곳이 여행지인만큼 

외국인들에게 낙원과도 같은곳이었습니다 🙂

아 특이한점은 물담배도 꽤나 자유롭게 언제 어딜가나 있었어요

신나게 취하고 즐겨보실분들이라면 다낭이 괜찮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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