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번개동행 후기

오늘은 다낭 번개동행 다녀온 후기를 짤막하게 적어볼게요.

솔직히 내용만 대충 아는 상태였는데 제가 번개동행으로

여행다녀올줄은 상상도 못했었네요 ㅎㅎ

저는 30초반의 남성인데 동료도 30중반?의 남성으로

일자를 정해서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계획을 잡았었어요.

개인 연락처나 카카오톡을 공유하고

말을 나누는데 사람되게 진국이더라구요.. 뭐 제가 운이좋은걸수도

가고싶은 나라나 지역도 동일했고 여행컨셉도 비숫했구요 ㅎㅎ

10월 중순에 국내에서 만나서 식사한끼하고 21일로 여행날짜를 잡고

그 당일 공항에서 만나 가볍게 식사 하고 바로 비행기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어요.

현지 가이드 신청을 해놨어서 바로 손쉽게 다낭으로 이동을했죠.

원래 친구들과의 여행모임이였는데..

다들 근무나 일때문에 파산이 나서 찾아보고 번개동행을 이용한건데

정말 제 연차에 여행도 즐기고 새로운 인맥을 알아가는게

좋았어요.

우선 현지 음식 위주로 배도 빵빵하게 식사도 하고

예약해놓은 페트로 호텔 체크인후에 발뻗고 첫날은 푹잤습니다.

사진을 너무 대충찍었나.. 여튼 3성이고 가격도 착해서 했는데

내부도 좋더군요.

그리고 둘째날 이제 식사는 기본이요.

미용실들도 들려서 커트해보고 마사지도 받으러 다니고 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용을 어느정도 하더라구요.

맘에들게 커트하고왔네요.

오이팩도 해주고 면도도 해주는데 얼마나 노곤노곤 잠이오던지.

여튼 즐거운 4박5일의 여행을 마치고 잘놀다왔습니다.

파트너가 중요하겠지만 실제지인들과의 자리가 어렵다면

번개동정을 이용해서 다녀오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지만

좋은지인과 좋은여행하고오니 그이후에도 연락하며 아주 돈독한 사이가됐네요 ㅋㅋ

자신의 휴무 휴일 연차를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맞지않는다고

여행을 포기하실 필요가 없을거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한번 혼자만의 시간이 나면

또 동행을 해볼까해요 ㅎㅎ..

이번엔 여자 파트너로 구할까도 생각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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