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가볼만한곳 미케비치 후기!

다낭 핑크성당 관람을 마치고 호텔 체크인을 하러 가던 도중 옆에 예쁜 바닷가가 보이길래 가다가 멈춰서 구경 하고 간 곳인데요!

구경을 마치고 미케비치가 어떤 곳인가 ? 라는 의문점이 조금 들어 검색을 좀 하다보니 미국 “포보스” 라는 잡지에서 선정한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이 도어있더라구요~ 다낭 옆에있는 호이안을 잇는 해안의 길이만 약 20KM 로 매우 긴 해변 이라고 하네요. 긴 해안을 따라 가다보면 호텔 , 리조트 , 마사지 , 카지노 등 놀러갈 곳이 아주 많은 곳 이에요.



굳이 호텔 안에 있는 수영장이 아니더라도 비치 주변 호텔에서 나와 앞 바다에서 풍덩 빠지면서 놀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오후 늦게 오다 보니까 날씨가 많이 덥더라구요 ~ 아이들도 물에서 놀고 싶어 하기도 해서 시간 날떄 한번 와서 물놀이 할 계획도 잡았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더워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있던 도중 뒤쪽 파라솔에서 코코넛을 판매 하고 계신 아저씨가 있으셔서 역시 해변에서는 부코주스 한잔을 마셔줘야지~ 하며 아이들 하나씩 사줬는데 냉장고에 넣어놔 시원하기도 하고 맛도 나쁘지 않아 아이들도 부모님도 저희도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주변을 둘러보니 그냥 바닷가 구경만이 아닌 페러세일링 , 스쿠버 다이빙 등 액티비티한 해양 스포츠들도 만끽할 수도 있어 활동적이고 물놀이 좋아하시는 여행객들에게는 낙원과도 같은 곳이라고들 하시는데 그렇게 해양스포츠를 즐기시고 싶으신분들은 꼭! 날씨를 체크하시고 일정을 잡으시기를 바랄게요. 푸른 하늘과 하얀 백사장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바닷가를 걷다보니 저 바닷가 멀리 엄청나게 높아 보이는 해수 관음상이 하나 보이네요 ㅎㅎ 다음에는 저기로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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